2009년 05월 28일
평범한 드래곤나이트 라고 생각했던 테메레르
에 관해서 적자.
이렇게 안 해 두면 언제 쓸 지 모르니 우선 제목만 적어두고-_-;
# by | 2009/05/28 12:00 | 좋아하는 것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9/05/28 12:00 | 좋아하는 것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9/04/20 22:37 | 싫어하는 것 | 트랙백 | 덧글(8)

# by | 2009/04/19 00:21 | 애둘딸린아줌마 | 트랙백 | 덧글(9)
# by | 2009/04/19 00:15 | 애둘딸린아줌마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4/16 01:06 | 기혼여성의삶 | 트랙백 | 덧글(4)
# by | 2009/04/15 15:37 | 애둘딸린아줌마 | 트랙백 | 덧글(7)

# by | 2007/12/11 19:44 | 그저그런 것 | 트랙백 | 덧글(3)
# by | 2007/12/11 14:40 | 기혼여성의삶 | 트랙백 | 덧글(4)
아줌마OTL 반박할 여지가 없다. 이제 애까지 딸린 진정 아줌마인것이다. ㅠ_ㅠ 생활에 적응하다보니
넷생활에서 꽤나 오랫동안 벗어나 있었다.
이제 갓 9개월 주제에 10.6키로, 80센티라는 돌연변이 스머프인 아가님이 꽤 아니, 사실 굉장히
순하시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아라는 것은 내게 있어 굉장히 치명적인 작업인 것이다.
주부라는 이름표를 단것만해도 괴로워죽겠는데 거기다 어머니 라는 막중한 임무라니!!!
아가님이 불쌍하다. ㅠ_ㅠ
그래도 어쩌겠는가. 부모와 자식의 인연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...
아가님과 나는 서로에게 적응하려고 노력중이다.
# by | 2007/12/08 21:40 | 애둘딸린아줌마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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